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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이벤트 in 네이버 - 베컴과 꼬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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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기저기서 후와링카 라는 말이 들린다..
도대체 후와링카가 머야??? ㅡ,.ㅡ
분명 한국어는 아닌데, 무슨 원주민 언어 같기도 하고.. 태국어 같기도 하고...ㅡ,.ㅡ

결국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여기저기 조사를 해봤다....
후와링카... 껌 & 사탕의 이름 이었다.

기능성 껌이라는 특징을 가진 후와링카
일본에서 출시가 되자마자 최고의 유행 아이템이 되어버린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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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특징은 향기나는 껌과 캔디라는 것이다.
센스있는 여성의 향기 에티켓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매일유업(주)에 의해 수입, 출시되었다.
( 참고 : http://www.maeil.com )
후와링카를 섭취하고 나면 제품에 들어있는 향기 성분들이 온 몸을 통해 배출되어 은은한 향기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럼 어떻게 향기를 느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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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후와링카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자..

Q1 : 후와링카는 어떻게 만들어 졌나요?
각 나라 사람마다 먹는 음식에 따라 몸에서 나는 냄새가 다르다고 하죠!
후와링카는 이러한 현상에 착안하여 땀샘으로 방출이 잘 되는 게라니올과
리나놀과 같은 성분을 찾아내었고 이 성분을 이용하여 후와링카 껌&캔디를
개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었다가 땀샘을 통해서 체외로 방출되면서 달콤한 향기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Q2 : 게라니올과 리나놀이 뭐죠?
장미향과 레몬향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원료이며,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게라니올은 장미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 중 하나로 장미향을 만들 때 사용하는
원료이며 보통 화장품 향료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리나놀은 레몬 등의
감귤계에 있는 성분 중 하나로 레몬향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Q3 : 후와링카를 먹은 뒤 언제부터 향기를 느낄 수 있나요?
후와링카 껌을 씹은 후 1시간 뒤로 향기성분이 발산되며, 후와링카 캔디는
먹은 후 3시간 뒤에 가장 많은 향기성분을 발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체질에 따라 시간에 차이는 있습니다.
Q4 : 왜 저는 향기가 안 나지요?
후와링카의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어 체외로 방출되기까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몸의 신진대사와 체질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체질에 따라 그리고
식후에는 감지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 향수나 진한 화장품 향기에
묻혀서 느끼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후와링카는 달콤한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제 후와링카가 무엇인지, 왜 최근에 여기저기서 들여오는지 알것 같다.

센스있는 당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건 뭐?????

바로 후와링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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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단순히 보는 것만을 즐기는 사람, 스포츠를 직접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등...

요즘 K-SWISS의 광고(Keep It Pure)를 보다가 재미있는 패러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분께서 만드신 UCC와 블로그 글을 보고 저도 예전에 야구를 하고 싶어 노력했던 그 시절이 떠 올랐습니다... (케이스위스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저에게 스포츠란~~~
그 행위를 직접 함으로써 얻어지는 만족감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그러한 것입니다.

이는 요령을 부리지 않고 우직하게 최선을 다해 얻은 결과이기에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전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했습니다.
야구 선수를 꿈꿨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ㅡ,.ㅡ
1년에 야구장도 몇번씩 찾아가는 준(?) 매니아입니다.

대학교에 진학하고 찾은 동아리도 야구 동아리였습니다.
물론 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시합을 뛸 수 있을거라는....
유니폼은 입고 시합도 뛰었습니다...
다만, 야구장이 아닌 일반 운동장이라는게 문제 였다면 문제였지만...

사회에 진출하고 나서도 야구에 대한 미련은 버리기 힘들었습니다.
결국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사회인 야구단을 만들었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하고, 또 즐길 수 있는 운동이었기에 더욱 더 열심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본래 운동화를 즐겨신지 않았던 저는 운동화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라고는 나이키, 아이다스, 리복 정도 밖에 모를 정도로..ㅡ,.ㅡ

K-SWISS 라는 운동화는 미국에 여행갔을 때 알게되었습니다. ( http://k-swiss.co.kr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고 있었고, 심플하면서 나름 이쁜 스타일이 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결국 사회인 야구단을 시작하면서 K-SWISS 제품의 운동화를 구매하고...(비쌉니다...ㅡ,.ㅡ)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원이 충분치 않아 거의 연습만 진행하였습니다...
카페도 개설하여, 회원을 모집하였고 나중에 10여명이 모였습니다...ㅎ

저희와 비슷한 규모의 다른 팀을 만나서 정기전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겨울에 접어드는 시기라 비록 4회의 정기전 밖에는 못 햇지만..
2승 2패...

머.. 창단한지 6개월도 안됐던 팀이 이 정도 성적이면 준수하지 않습니까?
제 본래 수비위치는 2루수 였습니다. (대학때부터 뛰던 포지션입니다...ㅎ)
야구하는 사람은 대부분 투수를 꿈꿉니다... 공감하시죠??
하지만, 진짜 야구 몇번 해보면 투수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느끼게됩니다.
저도 투수는 GG 입니다.

제가 야구를 하는 그 순간에는 항상 함께 했던 K-SWISS
지금은 조금 바쁜 관계로 사회인 야구를 놓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위에서 간단히 설명드렸던 분의 UCC를 보시죠..
 (UCC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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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예산은 전년대비 감소, 투자우선순위는 보안ㆍ네트워크ㆍ그룹웨어ㆍ시스템통합 순
2008년 01월 27일 (일) 18:48:55 김정은 기자jekim@itdaily.kr

올해 대학들의 IT투자는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컴퓨터월드>가 최근 26개 국내 대학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 이상의 응답자들이 2008년 IT투자 예산을 지난해 보다 축소(19%) 혹은 동결(35%)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컴퓨터월드>가 지난해 18개 대학들을 대상으로 2007년 IT 수요조사를 실시했을 당시 72.2%가 투자를 늘린다고 답했던 것보다 대폭 줄어든 것이다.

54%가 투자 축소 및 동결
이러한 현상은 지난해에 이미 대규모 예산을 들여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다수 대학들이 올해에는 새로운 시스템의 확충 보다는 기존 시스템의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운 곳이 적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대학은 명지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기대, 전남대, 경남대, 영남대 등이었다. 올해에도 노후화된 정보시스템 때문에 최신 데이터 축적 및 활용이 어려워진 대학들이 시스템 교체 및 업그레이드 시기를 맞아 앞 다퉈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카이스트, 숭실대, 부산교대, 경북대, 서경대, 전북대 등은 올해 IT역점 사업으로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첫 번째로 꼽았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의 개발 방식은 주로 ERP 기반과 SI 방식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사립 대학은 수십억원을 투자해 ERP 기반의 통합정보시스템(일반 행정/학사 행정/연구 행정)을, 일부 국공립 대학들은 비용상 한계로 SI 방식으로 학사업무를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테면 경북대는 오는 3월 1일자로 상주대와 정식 통합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두 대학의 기존 학사업무 시스템을 SI 방식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2008년도 대학들의 IT투자 1순위 사업은 단연 보안이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26개 대학 가운데 19개 대학들이 2008년도 IT역점 사업으로 보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포항공대, 가톨릭대, 경찰대, 영남대, 안양대, 목포대 등 무려 9개 대학들이 보안 사업을 올해 최우선 추진 사업으로 잡고 있다.

2008년 대학들의 IT 투자우선 순위는 보안시스템(56.9%)에 이어 네트워크 인프라 강화(37.7%), 그룹웨어 및 지식관리(23.8%), 시스템통합(21.5%), ERP(20.8%), DBMD/DW(1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들의 가장 시급한 투자 분야가 보안시스템과 네트워크 인프라 강화인 것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대학 올해 화두는 ‘보안 강화’
올해 대학들이 도입할 보안시스템의 우선 순위는 NAC(46.7%), 웹방화벽(45.6%), 방화벽/VPN(20%), IPS(16.7%), 기타(16.7%-PC보안, 서버 보안, DB보안 등), UTM(15.6%) 순으로 밝혀졌다.
가톨릭대와 경찰대는 해킹 및 바이러스 침투에 대비한 시스템 보안 및 안정화를 위해 현재 각각 웹방화벽 사업과, 방화벽 이중화 및 보안 USB 사업을 진행 중이다. 건국대는 상반기에 구성원들의 안전한 데이터 보호 및 보안정책 수립을 위해 NAC(네트워크접근제어)을, 한신대는 하반기에 U-캠퍼스를 위한 무선인터넷/와이브로 서비스 시 유·무선인증 사업을 진행한다.

가톨릭대학은 “3개 교정을 통합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 중인데, 과거 클라이언트 기반 종합정보시스템을 웹기반으로 전환하며 바이러스월, 웹방화벽 등 보안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정보보호컨설팅 및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을 추진 중인 포항공대는 “대학 정보자산의 외부 유출 및 주요 연구 자료를 타깃한 해킹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이 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지난해부터 470여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 구축 및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계명대, 목포대, 안양대, 영남대, 서강대 등은 통합보안시스템(ESM) 및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사이버 침해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ECSC를 설치하고, 시·도 교육청 및 대학에 침해사고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교육사이버 공간을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학들은 교육인적자원부와 연동을 위한 SIMS(Securit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하게 된다.

10G  본망 및 무선랜 인프라 구축 수요 늘 듯
대학들은 올해 보안 다음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강화(37.7%)에 투자를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 2008년에 도입할 네트워크장비 우선순위는 백본스위치(52.9%), 기타(44.7%-무선랜, 회선증설 등), VoIP(25.9%), 라우터(23.5%) 등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중앙대, 포항공대 등 다수 대학들이 올해 노후화된 네트워크시스템 교체, 10G 백본망 구축, 무선랜 인프라 구축 등 네트워크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립대는 약 30억원을 투자하여 지난해 이어 대학 정보통신 네트워크 인프라의 고도화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유선부문을 10G 이더넷으로 고도화한데 이어, 올해는 무선부문에 대한 투자를 해 U-캠퍼스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 이용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사항(VoIP, 모바일 기기)이 증가함에 따라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재 사업은 60% 정도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대 역시 노후화된 주전산기 및 주변기기 교체와 더불어 10G 네트워크 백본망 및 무선랜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인터넷 트래픽 증가, 노트북 사용자의 무선랜 이용 급증에 따라 지난해부터 약 20억의 예산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80% 이상 진척되고 있다”는 게 중앙대학 측의 설명.

국민대는 상반기에 운영 환경이 취약한 시스템실/네트워크실을 고도화하고 기숙사 전산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 목포대는 하반기에 무선망 구축을 비롯해 인터넷 백본 및 통합 UC 시스템 구축, 광케이블 교체 설치 등 네트워크 사업을 대거 수행한다. 경찰대와 한신대는 올해 VoIP(인터넷 전화) 통합교환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대학들이 도입할 하드웨어 도입 우선순위는 PC 및 노트북(48.6%), 유닉스 서버(46.7%), 스토리지(34.3%), 윈도우 서버(22.9%), 프린터(21.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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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이버에서 진행중인 아디다스 이벤트를 소개해 볼까 한다.
http://event.naver.com/2008/04/adidas_brand_01/index.nhn

베컴과 꼬마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다같이 상상해 보자.....

우선 둘 사이의 관계..
1. 아버지와 아들...ㅡ,.ㅡ 은 물론 아닐게다..
2. 그럼 스승과 제자??? 흠... 이건 가능성이 있네..
3. 우연히 한 의자에 앉은 사이???

가장 확실한 것은 둘 다 모두 아디다스의 모델이라는 것이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확실하게 미는 Impossible is Nothing...

머.. 사실 둘 사이의 관계가 뭐가 중요한가...
그럼.. 네이버의 이벤트에서는 무엇을 하는걸까?
링크가 걸려진 페이지에 가보면 둘 사이의 대화가 무엇일까를 상상해 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몇가지를 생각해봤다..ㅡ,.ㅡ
대화 기준은 꼬마 / 베컴이다...
"아저씨 담배 있어요??" / "나 담배 안핀다..ㅡ,.ㅡ"
"저기... 누구신지???" / "나 몰라?? 나 베컴이야...ㅡ,.ㅡ"
"축구공만 가지고 저 섬으로 갈 수 있을까요?" /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등등.. 생각할 때는 재미 있었는데 막상 작성하니까 그닥 재미 없다는..,ㅡ.ㅡ
자, 모두 네이버로 달려가서 이 이벤트에 도전해 보자.. 다양한 경품이 쏟아진다고 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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