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노비타하면... 흔히 비데를 많이 생각한다.
또한 노비타의 비데를 사용해본 사람은 누구나 제품이 참 좋다라고 느낀다..
이제 노비타가 프리미엄 생활가전으로 발전했다..
"Feeldigm = Feel + Paradigm" 의 합성어이다.
필다임은 오감을 충족시키는 감성과 기술을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로 생활문화를 창조하는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이다.
특히 필다임의 진공 IH압력밥솥은 노비타의 기술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공취사, 진공보온 방식을 개발하여 탱탱하고 윤기있는 밥맛을 제공하고, 갓 지은 밥맛을 32시간까지 지켜준다.
차별화된 디자인, 도시적이고 감성적인 고급스러움으로 주방문화의 수준을 올려주고,
작동하기 쉬운 터치 센서 버튼을 사용하여 주방에 새로운 즐거움까지 준다.
그럼 진공이 만드는 밥맛은 무엇이 다를까?
진공상태에서 쌀 속까지 물을 흡수
밥솥이 진공상태가 되면 쌀 속의 공기가 빠져 나가 중심부
까지 골고루 수분이 침투할 수 있어 기존의 밥보다 윤기가
흐르게 된다.
압력으로 쌀을 중심부까지 가열
수분을 흡수한 쌀은 고 압력으로 강하고 빠르게 쌀 속까지
가열되어 확실히 탱탱하고 윤기가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국내최초 '진공보온' 채택
진공보온은 진공팩이 식품을 장시간 보관하는 것처럼
보온시 내솥을 진공 밀폐하여 외부의 공기를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진공보온을 통해 밥알의 마름이나 변색, 냄새 등을 사전에 차단하여 기존 12시간 보온을 넘어서 32시간동안 갓지은 밥맛을 지켜준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압력 밥솥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대부분 일정 시간... (대략 10시간 정도)가 지나면 밥의 색이 누렇게 변하고 심한경우 텁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고압력 + 진공 기술로 지은 밥은 장시간 싸을 불리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고 물방울이 생기지 않아 밥이 끈적거리지 않는다.
제품의 상세 설명을 한번 살펴보자
누구나 가마솥 밥의 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가마솥 밥만의 은은하고 구수한 밥맛...
이것을 필다임의 진공 IH압력밥솥은 사용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전기밥솥.... 바로 노비타의 필다임 밥솥이다.
필다임은 고객의 입맛에 맡게 다양한 디자인 및 기능을 갖춘 제품을 준비해 놓았다.
제품 리스트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자
http://www.novita.co.kr/Goods/GoodsList.asp?c=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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